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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사회보험 가입 대상 확대!
2026년 4월부터 종업원 51명 이상 기업에서 주 20시간 이상 근무하는 파트·아르바이트도 사회보험 가입 대상. 건강보험·후생연금 적용.
8건노동법·최저임금·육아휴직·외국인 고용의 최신 정보
2026년 4월부터 종업원 51명 이상 기업에서 주 20시간 이상 근무하는 파트·아르바이트도 사회보험 가입 대상. 건강보험·후생연금 적용.
2026년 4월부터 특정기능에 린넨서플라이·물류창고·자원순환 3분야 추가. 총 19분야, 5년간 수용 상한 123만 명으로 확대.
2026년 4월부터 사회보험 부양 판정이 "과거 실적 수입"에서 "예상 수입" 기반으로 변경. 일시적 수입 증가로 즉시 부양 탈락 안 됨. 130만엔의 벽 유지.
2026년 4월부터 재직노령연금 지급정지 기준이 월 50→62만엔으로 인상. 일하면서 연금을 받는 고령 외국인의 수령액 증가 가능성.
2026년 4월부터 재직노령연금 지급정지 기준이 월 50만엔→62만엔으로 인상. 연금+급여 62만엔까지 전액 수급 가능. 고령 근로자 실수령액 개선.
2024년 11월 시행 프리랜서 신법에 이어 2026년 1월 "중소수탁거래 적정화법(취적법)" 시행. 발주자의 서면 교부·기일 지불 의무화. 일본에서 업무위탁·개인사업으로 일하는 외국인 프리랜서도 보호 대상.
2025년 10월 발효. 전국 가중평균 1,121엔(전년 대비 +66엔). 전 47 도도부현에서 최초로 시급 1,000엔 돌파. 아르바이트·파트·특정기능 등으로 일하는 외국인 시급에 직결.
3세~초등학교 입학 전 자녀를 둔 노동자에게 재택근무·시차출근·단시간근무 등 "5가지 중 2개 이상" 유연 조치를 기업이 의무 제공. 외국인 직원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