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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사회보험 가입 대상 확대!
2026년 4월부터 종업원 51명 이상 기업에서 주 20시간 이상 근무하는 파트·아르바이트도 사회보험 가입 대상. 건강보험·후생연금 적용.
전 47 도도부현 최초로 시급 1,000엔 돌파 - 2025년 10월 발효
2025년 10월부터 전국 가중평균 최저임금이 1,055엔에서 1,121엔으로 인상되었습니다(+66엔, 역대 최대 인상폭). 전 47 도도부현에서 최초로 시급 1,000엔을 돌파했으며, 가장 낮은 아키타현도 951엔에서 1,025엔으로. 아르바이트/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외국인의 시급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최저임금은 도도부현마다 다릅니다. 도쿄도 1,163엔, 오사카부 1,114엔, 가장 낮은 이와테현도 1,001엔입니다. 이사나 이직으로 근무지가 바뀌면 적용되는 최저임금도 달라집니다.
2026년 4월부터 종업원 51명 이상 기업에서 주 20시간 이상 근무하는 파트·아르바이트도 사회보험 가입 대상. 건강보험·후생연금 적용.
2026년 4월부터 특정기능에 린넨서플라이·물류창고·자원순환 3분야 추가. 총 19분야, 5년간 수용 상한 123만 명으로 확대.
2026년 4월부터 사회보험 부양 판정이 "과거 실적 수입"에서 "예상 수입" 기반으로 변경. 일시적 수입 증가로 즉시 부양 탈락 안 됨. 130만엔의 벽 유지.
출처:
출처: 후생노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