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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노동

👴 재직노령연금 지급정지 기준 완화! 50만→62만엔

2026년 4월 1일 시행 - 일하면서 연금 받는 고령자에게 희소식

62
만엔(새 기준)
+12
만엔 인상
24%
완화 폭
50
만엔(구 기준)

무엇이 바뀌나?

재직노령연금의 지급정지 기준액이 현행 월 50만엔에서 월 62만엔으로 대폭 인상됩니다. 지금까지 연금+급여 합계가 월 50만엔을 초과하면 연금 일부가 삭감되었으나, 62만엔까지 전액 수급할 수 있게 됩니다.

🔄 구조 변경

항목개정 전개정 후
지급정지 기준월 50만엔월 62만엔
계산식(연금월액+급여월액) 50만 초과 시 정지(연금월액+급여월액) 62만 초과 시 정지
정지액초과액의 1/2 삭감초과액의 1/2 삭감 (변경 없음)

👥 누가 영향을 받나?

  • 65세 이상으로 후생연금을 받으면서 일하는 분
  • 특히 월급 30~50만엔 정도의 고령 근로자에게 혜택 큼
  • 일본에서 장기간 근무한 외국인으로 연금 수급권이 있는 분
  • 연금 월 10만엔 + 급여 40만엔 = 50만엔 → 지금까지는 삭감 대상, 4월부터 전액 수급

💰 구체적 예시

연금급여합계구 삭감새 삭감효과
10354500변화 없음
1045552.50월 2.5만엔 증가!
1550657.51.5월 6만엔 증가!
155570104월 6만엔 증가!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65세 미만의 재직노령연금도 같은 기준(62만엔)으로 통일
2기업 측 사회보험료 부담은 변동 없음
3연금사무소에서 자신의 케이스를 시뮬레이션 가능
4외국인도 일본 연금에 10년 이상 가입했으면 수급 자격 - 이 개정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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