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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의료

🩺 2026년도 진료수가 개정으로 초진·재진료 실질 인상

2026년 6월 1일 시행 — 물가대응 가산 신설로 창구부담 증가

+¥20
초진 인상
+¥30
재진 인상
30%
외국인 부담률
6/1
시행일

무엇이 바뀌나?

2026년도 진료수가 개정으로 초진료·재진료에 "물가대응 가산", "임금인상 대응 가산" 등이 신설됩니다. 초진 시 약 20엔, 재진 시 약 30엔의 실질 인상이 됩니다.

📋 구체적 변경

  • 초진료: +20엔 정도 실질 인상 (물가대응 가산)
  • 재진료: +30엔 정도 실질 인상 (임금인상대응 포함)
  • 입원기본료: 간호배치에 따른 가산 재검토
  • 온라인 진료: 대면과의 격차 축소

💳 창구부담 영향

부담률초진재진대상
3할 부담¥+6¥+9현역세대·외국인
2할 부담¥+4¥+670〜74세
1할 부담¥+2¥+375세 이상

👥 누구에게 영향?

  • 일본 건강보험 가입 재일 외국인 전원
  • 정기 통원하는 분 (월 1〜2회도 영향)
  • 복수 의료기관에 다니는 분
  • 치과·안과·피부과 등 모든 진료과

📈 개정 배경

의료종사자 인건비 상승과 광열비·물가 고등에 대응하기 위한 개정입니다. 의료기관 경영 유지와 의료인력 처우 개선이 목적입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3할 부담 외국인은 초진+6엔, 재진+9엔 정도
2월 복수 통원 시 연간 수백엔 부담 증가
3주치의 일원화로 수진횟수 줄이기 검토
4제네릭약 병용으로 의료비 전체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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