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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일상

🗻 후지산 입산료 4,000엔+전 루트 사전 웹예약 필수

2025년 7월 1일부터 전 4개 루트 입산료 4,000엔과 사전예약 완전 의무화

무엇이 바뀌나?

지금까지 후지산 입산료는 임의의 「보전협력금」(약 1,000엔)이 중심이었지만, 2025년 여름 시즌부터 전 4개 루트에서 입산료 4,000엔이 의무가 되었습니다. 야마나시현 요시다 루트는 기존 통행료 2,000엔과 협력금을 폐지하고 사용료 4,000엔으로 일원화했습니다. 시즈오카현의 후지노미야·고텐바·스바시리 루트도 새로 4,000엔을 도입해 양 현이 보조를 맞췄습니다. 지불은 사전 웹예약·결제가 전제이며, 당일 게이트에서 현금을 내던 기존 방식이 아닙니다. 안전강습(e러닝) 수강도 요구됩니다.

👥 누가 대상?

  • 후지산에 오르는 모든 등산객(외국인 관광객 포함)
  • 야마나시현 요시다 루트 이용자
  • 시즈오카현 후지노미야/고텐바/스바시리 루트 이용자
  • 당일치기 무리한 등산을 계획하는 사람(규제 대상)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방일 관광으로 후지산 등산을 계획하는 외국인은 반드시 등산일을 정해 사전에 웹예약·결제와 e러닝을 마쳐야 합니다. 예약 없이 5합목에 와도 오를 수 없습니다. 특히 요시다 루트는 하루 4,000명 상한이 있어 인기 있는 날은 빨리 마감됩니다. 영어 등 안내는 있지만 결제는 신용카드 등이 기본입니다. 산장 숙박 예약이 있으면 야간이나 만원인 날에도 입산할 수 있어 혼잡기에는 숙박 예약이 유리합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등산일을 정하면 「후지 등산 공식 사이트」 등에서 사전 예약·4,000엔 결제를 완료한다
2시즈오카현 3개 루트는 온라인 사전 등록+e러닝(안전강습)이 필수
3오후 2시~다음날 오전 3시는 입산 불가(산장 숙박 예약자 제외)
4요시다 루트는 하루 4,000명 상한, 인기 있는 날은 일찍 예약한다
5예약 확인 화면·QR코드를 저장해 5합목 게이트에서 제시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6경장비·무리한 당일 등산은 피하고 방한복·물·헤드랜턴을 반드시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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