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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일상생활

재에너지 부과금 4엔 돌파! 전기요금 추가 상승

3.98엔→4.18엔/kWh - 월 260kWh 사용 시 약 52엔 부담 증가

¥4.18
신단가/kWh
+¥52
월 증가
260kWh
기준 사용량
2024~
지속 상승 중

무엇이 바뀌나?

2026년 5월 검침분부터 재생에너지 발전촉진 부과금(재에너지 부과금)이 3.98엔/kWh에서 4.18엔/kWh로 인상됩니다. 표준 가정(월 260kWh)에서 월 약 52엔 부담 증가. 태양광·풍력 등 재에너지 전력을 전력회사가 고정가격으로 매입하는 비용을 전기 사용자 전원이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2024년부터 지속 상승 중입니다.

👥 특히 영향받는 사람

  • 전기를 사용하는 모든 거주자 (외국인 포함)
  • 1인 가구·가족 세대 모두 영향
  • 전기 난방·에어컨을 많이 쓰는 세대는 영향 큼
  • 올전기 주택은 특히 영향이 큼

📊 전기요금 내역

전기요금은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재에너지 부과금" + "연료비 조정액"으로 구성됩니다. 재에너지 부과금은 사용량에 따라 늘어나므로 절전이 직접적인 부담 경감으로 이어집니다. 월 260kWh면 재에너지 부과금만 월 1,087엔입니다.

🔋 절약 팁

에어컨/난방 설정온도를 1도 조절하면 약 10% 절전
🔌전력회사 변경을 비교 사이트(enechange 등)로 검토
☀️태양광 패널 자가소비분은 부과금 면제
💡LED 조명·에너지절약 가전으로 전환하면 장기 절약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재에너지 부과금 4.18엔/kWh로 상승 (월 약 52엔 증가)
2절전하면 부과금 부담도 직접 줄어듦
3전력회사 변경으로 기본요금을 낮출 수 있는 경우도
4태양광 패널 자가소비분은 부과금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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