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에너지 부과금 4엔 돌파! 전기요금 추가 상승
2026년 5월 검침분부터 재에너지 부과금이 3.98→4.18엔/kWh로 상승. 월 260kWh 사용 시 약 52엔 증가. 겨울철 난방비 부담 증가. 전기료는 2024년 이후 지속 상승 중.
2025년경부터 전국 지자체에서 수도요금 인상이 가속. 노후 수도관 갱신과 인구 감소가 배경
전국 지자체에서 수도요금 인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상 폭은 지자체마다 크게 달라, 개중에는 3〜4할 규모의 대폭 인상에 나서는 곳도 있습니다. 배경에는 고도성장기에 정비한 수도관의 노후화와 인구 감소에 따른 요금 수입(유수수량) 감소가 있습니다. 많은 수도관이 법정 내용연수 40년을 넘어 갱신 시기를 맞은 한편, 갱신비를 요금 수입으로 충당하지 못하는 사업자가 적지 않습니다. 재무성 재무종합정책연구소가 2025년 6월 공표한 연구에서는, 비용을 회수하지 못하는 사업자가 요금회수율을 100%로 하려면 단순 계산으로 평균 약 80%(약 83.2%)의 공급 단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수도요금은 사는 지자체마다 정해지므로 이사 가는 곳에 따라 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 재일 외국인도 일본인과 같은 요금으로 인상의 영향을 똑같이 받습니다. 많은 지자체가 사용량에 따른 종량제여서 가족이 많은 세대나 물을 많이 쓰는 음식업 등은 영향이 커집니다. 요금 개정은 지자체 홍보지·검침표·공식 사이트로 고지되므로 일본어 안내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사할 때는 전입지의 수도요금을 미리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2026년 5월 검침분부터 재에너지 부과금이 3.98→4.18엔/kWh로 상승. 월 260kWh 사용 시 약 52엔 증가. 겨울철 난방비 부담 증가. 전기료는 2024년 이후 지속 상승 중.
전기·가스 요금 보조금이 2026년 3월 사용분으로 종료. 4월부터 월 3,000엔 이상 부담 증가. 재에너지 부과금도 역대 최고 3.98엔/kWh.
2026년 4월은 전기요금(+450엔/월), 가스요금(+170엔/월), 식품 200품목 이상, 사회보험료가 동시 인상. 가계 종합 영향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