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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일상

🎓 자녀 3명 이상 세대는 대학 수업료 무상

2025년 4월 시작·소득제한 없음. 사립은 수업료 연 70만엔+입학금 26만엔까지 지원

무엇이 바뀌었나?

국가의 「고등교육 수학지원 신제도」가 2025년 4월 확충되어, 부양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 세대」는 세대 소득과 관계없이 대학·단기대·고등전문학교(4〜5학년)·전문학교의 수업료와 입학금이 무상화됐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민세 비과세 세대 등 저소득층에 한정됐으나, 다자녀 세대는 소득제한이 철폐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지원 상한액은 국가가 정하며 사립대는 수업료 연 약 70만엔, 입학금 약 26만엔까지(국공립은 수업료 약 54만엔). 주의할 점은 「동시에 부양하는 자녀가 3명 이상」이라는 조건으로, 첫째가 졸업해 부양에서 빠져 2명이 되면 아래 자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것입니다.

👥 누가 대상?

  • 동시에 부양하는 자녀가 3명 이상인 세대(소득제한 없음)
  • 대학·단기대·고등전문학교(4〜5학년)·전문학교에 다니는 자녀
  • 영주자·정주자·특별영주자 등 재류자격을 가진 외국인 세대
  • 일본인의 배우자 등·영주자의 배우자 등 재류자격을 가진 사람

🌏 외국인에 대한 영향

일본에서 자녀를 3명 이상 키우는 외국인 가정에는 교육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소득제한이 없어 맞벌이로 수입이 높은 편인 가정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상은 영주자·정주자·일본인의 배우자 등 일정 재류자격에 한정되며, 「유학」 비자로 온 학생 본인은 원칙적으로 대상 외입니다. 자녀 본인의 국적·재류자격이나 일본 고교 졸업 등 학업 요건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청은 입학 전후에 학교와 JASSO(일본학생지원기구)를 통해 하므로 미리 대학 창구에 상담하세요.

💡 신청 전 확인할 포인트

1「동시에 부양하는 자녀 3명 이상」이 조건. 첫째가 부양에서 빠지면 인원이 줄어 대상 외가 될 수 있음
2소득제한은 없지만 세대 자산 요건이 남는 경우가 있음. 최신 모집요강 확인
3사립대는 수업료 연 약 70만엔+입학금 약 26만엔, 국공립은 수업료 약 54만엔이 상한. 차액은 자기부담
4대상은 영주자·정주자 등의 재류자격. 유학 비자 본인은 원칙적으로 대상 외
5신청은 재학 학교와 JASSO를 통해. 예약채용은 고교 3학년, 재학채용은 입학 후. 마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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