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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교통

🛵 신기준 원동기 등장! 50cc 생산 종료

2025년 4월 1일부터. 출력을 낮춘 125cc를 원동기 면허로 운전 가능

무엇이 바뀌나?

총배기량 50cc 원동기 1종은 2025년 11월부터 강화되는 배출가스 규제(일본 제4차 규제)에 기술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워 국내 생산이 2025년 10월 말에 종료됩니다. 대신 총배기량 125cc 이하 엔진의 최고출력을 4.0kW(50cc 상당) 이하로 제어한 이륜차가 「신기준 원동기」로 원동기 1종에 분류되어, 2025년 4월 1일부터 원동기 면허(또는 보통자동차 면허에 딸린 원동기 자격)로 운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겉모습은 125cc지만 취급은 기존 원동기와 같습니다.

👥 누가 대상?

  • 원동기로 아르바이트·배달하는 유학생과 외국인 노동자
  • 앞으로 원동기 구입을 생각하는 사람
  • 원동기 면허·보통자동차 면허를 가진 사람
  • 통근·통학에 원동기를 쓰는 재류 외국인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배달·아르바이트로 원동기를 쓰는 유학생·기능실습생에 직결됩니다. 50cc 신차는 살 수 없게 되지만, 원동기 면허 그대로 신기준 원동기(125cc 베이스)를 탈 수 있어 선택 차종은 오히려 늘어납니다. 다만 가격은 50cc보다 비싸지는 경향입니다. 이미 가진 50cc 원동기는 그대로 계속 탈 수 있고 중고시장에서도 계속 유통됩니다. 「125cc라서 2인 승차 가능」이라는 오해에는 주의하세요.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신기준 원동기는 총배기량 125cc 이하·최고출력 4.0kW 이하로 제어된 차량만 대상
2교통 규칙은 기존 원동기와 동일: 최고속도 30km/h, 2단계 우회전, 2인 승차 금지, 헬멧 착용 의무
3원동기 면허, 또는 보통자동차 면허에 딸린 원동기 자격으로 운전 가능
4국내 50cc 생산은 2025년 10월 말 종료. 이미 보유한 50cc는 계속 운전 가능
5겉모습이 원동기 2종(125cc)과 비슷해도 흰색 번호판 신기준 원동기는 원동기 1종 취급
6구입 시 「신기준 원동기(원동기 1종)」인지 「원동기 2종(125cc)」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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