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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교통

🪪 마이나 면허증 시작! 운전면허증과 일체화

2025년 3월 24일 시작. 온라인 갱신강습·주소변경 원스톱 가능

무엇이 바뀌나?

운전면허증 정보를 마이넘버카드 IC칩에 기록해 1장으로 합치는 새 제도입니다. 선택지는 「기존 운전면허증만」 「마이나 면허증만」 「둘 다 보유」 3가지이며 취득은 임의입니다. 마이나 면허증을 가지면 우량·일반 운전자는 갱신강습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받을 수 있고(온라인 갱신강습), 이사 시 주소변경도 시구정촌 신고만으로 끝납니다. 다만 갱신 시 시력검사와 사진촬영은 종전처럼 운전면허센터나 경찰서에서 해야 합니다.

👥 누가 대상?

  • 일본 운전면허증을 가진 외국인
  • 마이넘버카드를 보유한 재류 외국인
  • 면허 갱신을 앞둔 사람
  • 이사로 주소변경이 필요한 사람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일본어 대면 강습이 부담인 사람도 온라인 갱신강습이면 집에서 영상을 보며 수강할 수 있어 부담이 줄어듭니다. 카드 1장으로 신분증과 면허를 겸하고 주소변경도 관공서에서 완결되어 이사가 잦은 유학생·기능실습생에게 편리합니다. 갱신 수수료는 마이나 면허증만이면 2,100엔으로 저렴하지만, 시력검사 등으로 결국 창구를 방문해야 하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취득은 임의 — 기존 운전면허증만 계속 보유할 수도 있습니다
2온라인 갱신강습은 「우량운전자」 「일반운전자」 강습 대상자만. 위반자·최초 갱신자는 제외
3갱신 수수료는 마이나 면허증만 2,100엔, 기존 면허증만 2,850엔, 둘 다 2,950엔
4주소변경 원스톱은 「마이나 면허증만」 보유자가 대상. 둘 다 가진 사람은 사용 불가
5해외 반출·국외운전면허증 발급 시에는 기존 면허증이 편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6마이넘버카드를 분실하면 면허 확인도 불가하므로 관리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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