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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04-01
기능실습 폐지→육성취로 제도로
2027년 4월부터 "기능실습" 폐지, "육성취로"로 이행. 2026년은 준비·주지 기간. 일본어 N5 이상 필수, 본인 사정 전직 가능, 3년 후 특정기능 1호 이행 가능.
비자 갱신 6천엔→최대 10만엔, 영주 신청 30만엔으로
2026년 4월 1일부터 출입국재류관리청의 각종 수수료가 대폭 인상됩니다. 재류자격 변경·갱신 수수료가 현행 6,000엔~8,000엔에서 최대 10만엔으로. 영주허가 신청은 8,000엔에서 30만엔으로 인상됩니다.
수입인지 납부 외에 신용카드·전자화폐 납부도 순차 도입 예정. 자세한 내용은 입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2026년 3월 31일 이전에 신청이 접수된 건은 구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시행일 이후 신규 신청부터 새 수수료 적용.
2027년 4월부터 "기능실습" 폐지, "육성취로"로 이행. 2026년은 준비·주지 기간. 일본어 N5 이상 필수, 본인 사정 전직 가능, 3년 후 특정기능 1호 이행 가능.
전자비자(eVisa) 제도 확대와 2027년 도입 예정인 JESTA(일본판 ESTA)에 대해. 도항 전 온라인 사전심사가 필요.
2026년 6월 14일부터 재류카드와 마이나넘버카드를 1장으로 통합한 "특정재류카드" 발행 시작. 전환은 임의.
출처: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