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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04-01비자
👷 기능실습 폐지 → 육성취로로
2027년 4월 제도 전환, 2026년은 준비·주지 기간
3年
특정기능 1호로
N5
필수 일본어
17
대상 분야
가능
본인 희망 전직
❓ 무엇이 바뀌나?
2027년 4월부터 오랫동안 이어져 온 "기능실습제도"가 폐지되고 새롭게 "육성취로제도"가 시작됩니다. 기능실습에서 문제가 되던 인권 문제·전직 제한을 대폭 개선하고, 외국인 노동자의 경력 경로를 특정기능으로 이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기능실습과의 주요 차이
【구】기능실습: 전직 원칙 불가
【신】육성취로: 본인 의사로 전직 가능(일정 조건 하)
【구】기능실습: 일본어 요건 없음
【신】육성취로: 일본어 N5 상당 이상 필수
【구】기능실습: 수료 후 귀국
【신】육성취로: 3년 후 특정기능 1호 이행 가능
【구】감리단체 감독 부족
【신】제3자 감독 강화, 부적절한 송출기관 배제
📅 2026년 준비 스케줄
- ●2024-11: 신법 성립·공포
- ●2025~2026: 정성령 정비, 송출국과의 협정 재검토
- ●2026: 사업자용 가이드라인 주지, 시험 운용
- ●2027-04-01: 육성취로제도 본격 시행
- ●기존 기능실습생은 시행 후에도 일정 기간 계속 가능
👥 대상자는?
- ✓일본에서 새로 일하고 싶은 외국인 노동자
- ✓기능실습에서 특정기능으로 이행을 목표로 하는 분
- ✓일본어 N5 이상의 능력을 가진 분(학습 의욕 포함)
- ✓일본에서 3년 이상의 커리어를 계획 중인 분
🏭 대상 분야 (특정기능과 동일한 17분야)
- ●개호, 빌딩 청소, 소재·산업기계·전기전자정보 관련, 건설
- ●조선·선박 공업, 자동차 정비, 항공, 숙박
- ●농업, 어업, 식음료품 제조, 외식업 (※신규 접수 정지 중)
- ●공업제품 제조, 자동차 운송, 철도, 임업, 목재산업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기능실습의 부정적 이미지를 불식하는 설계
2본인 희망으로 전직 가능해짐(중요)
33년간 특정기능 1호 시험에 합격하면 장기 체류 가능
4일본어 학습 지원이 의무화 예정
52026년 중 상세한 운용 지침 공표 예정
출처: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