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에너지 부과금 4엔 돌파! 전기요금 추가 상승
2026년 5월 검침분부터 재에너지 부과금이 3.98→4.18엔/kWh로 상승. 월 260kWh 사용 시 약 52엔 증가. 겨울철 난방비 부담 증가. 전기료는 2024년 이후 지속 상승 중.
2026년 4월 소득제한 철폐, 사립고교는 연 최대 45만 7200엔 지원. 단 외국적은 재류자격 요건 있음
고교 수업료를 지원하는 「고등학교 등 취학지원금」 제도가 2026년 4월부터 크게 확충됩니다. 지금까지 연소득 약 910만 엔 이상 세대는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이 소득제한이 철폐되어 모든 소득층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공립고교는 수업료 상당액인 연 11만 8800엔(월 9900엔)이 실질 무상이 됩니다. 사립고교 지급 상한도 기존 연 11만 8800엔에서 연 45만 7200엔(월 3만 8100엔)으로 대폭 인상됩니다. 문부과학성은 약 80만 명이 새로 대상이 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외국적 학생에게는 재류자격 요건이 있어, 누구나 자동으로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에서 자녀를 고교에 보내는 외국인 가정에는 가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취학지원금은 「국적 불문 누구나 대상」이 아니라, 학생의 재류자격이 요건을 충족하는 것이 전제입니다. 영주자·정주자·일본인의 배우자 등은 대상이 되지만, 「유학」 재류자격은 대상 외입니다. 「가족체재」는 일본 초·중학교 졸업과 장래 정착 의사가 조건입니다. 지원은 자동 지급되지 않고 입학 시와 매년 봄에 학교를 통한 신청이 필요하므로 기한 내에 반드시 절차를 밟으세요.
2026년 5월 검침분부터 재에너지 부과금이 3.98→4.18엔/kWh로 상승. 월 260kWh 사용 시 약 52엔 증가. 겨울철 난방비 부담 증가. 전기료는 2024년 이후 지속 상승 중.
전기·가스 요금 보조금이 2026년 3월 사용분으로 종료. 4월부터 월 3,000엔 이상 부담 증가. 재에너지 부과금도 역대 최고 3.98엔/kWh.
2026년 4월은 전기요금(+450엔/월), 가스요금(+170엔/월), 식품 200품목 이상, 사회보험료가 동시 인상. 가계 종합 영향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