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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일상

🎓 고교 수업료 무상화 확대! 소득제한 철폐

2026년 4월 소득제한 철폐, 사립고교는 연 최대 45만 7200엔 지원. 단 외국적은 재류자격 요건 있음

무엇이 바뀌나요?

고교 수업료를 지원하는 「고등학교 등 취학지원금」 제도가 2026년 4월부터 크게 확충됩니다. 지금까지 연소득 약 910만 엔 이상 세대는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이 소득제한이 철폐되어 모든 소득층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공립고교는 수업료 상당액인 연 11만 8800엔(월 9900엔)이 실질 무상이 됩니다. 사립고교 지급 상한도 기존 연 11만 8800엔에서 연 45만 7200엔(월 3만 8100엔)으로 대폭 인상됩니다. 문부과학성은 약 80만 명이 새로 대상이 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외국적 학생에게는 재류자격 요건이 있어, 누구나 자동으로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누가 대상인가요?

  • 일본의 고교·고등전문학교(1〜3학년)·전수학교 고등과정 등에 재학하는 학생
  • 지금까지 소득제한으로 제외됐던 연소득 약 910만 엔 이상 세대
  • 외국적은 특별영주자·영주자·일본인의 배우자 등·영주자의 배우자 등·정주자(영주 의사가 있는 자)의 재류자격을 가진 학생
  • 「가족체재」는 일본 초·중학교를 졸업하고, 고교 졸업 후 일본에서 취업·정착할 의사가 인정된 학생만
  • 재류자격이 「유학」인 학생은 대상 외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일본에서 자녀를 고교에 보내는 외국인 가정에는 가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취학지원금은 「국적 불문 누구나 대상」이 아니라, 학생의 재류자격이 요건을 충족하는 것이 전제입니다. 영주자·정주자·일본인의 배우자 등은 대상이 되지만, 「유학」 재류자격은 대상 외입니다. 「가족체재」는 일본 초·중학교 졸업과 장래 정착 의사가 조건입니다. 지원은 자동 지급되지 않고 입학 시와 매년 봄에 학교를 통한 신청이 필요하므로 기한 내에 반드시 절차를 밟으세요.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외국적 학생은 재류자격이 요건. 영주자·정주자·일본인의 배우자 등이 대상이고 「유학」은 대상 외
2「가족체재」는 일본 초·중학교 졸업+고교 졸업 후 일본에서 일하며 정착할 의사가 조건
3지원금은 자동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학교 안내에 따라 마이나포털 등에서 반드시 신청
4상한은 공립 연 11만 8800엔, 사립 최대 연 45만 7200엔이 기준
5대상은 「수업료」. 입학금·교재비·교복·수학여행비 등은 자기 부담
6재류자격·요건 판단은 재학교·도도부현 담당 창구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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