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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세금

휘발유 잠정세율 폐지! 약 25엔/L 인하

2025년 12월 31일 폐지. 휘발유 약 25.1엔/L·경유 약 17.1엔/L(2026년 4월) 인하

무엇이 바뀌나요?

1974년부터 약 50년 이어진 휘발유 「잠정세율」(당분간세율)이 2025년 12월 31일 폐지되었습니다. 이로써 휘발유세는 1리터당 약 25.1엔이 감세됩니다. 경유(디젤)의 잠정세율 17.1엔/L은 2026년 4월 1일 폐지. 다만 폐지 당일 급락하는 것이 아니라, 2025년 11월 13일부터 2주마다 보조금을 확충해 휘발유는 12월 중순경, 경유는 11월 하순경부터 단계적으로 매장 가격에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휘발유의 본칙세율(28.7엔/L)과 소비세는 남습니다.

👥 누가 대상인가요?

  • 자가용·오토바이에 휘발유를 넣는 사람
  • 렌터카로 일본 각지를 도는 여행자
  • 경유를 쓰는 디젤차·트럭 이용자(2026년 4월부터)
  • 배송·물류비 영향을 받는 모든 소비자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자동차가 필수인 지방에 사는 재일 외국인에게는 매달 주유비가 확실히 가벼워집니다. 가득(40L) 기준 약 1,000엔 안팎 절약입니다. 렌터카로 일본 각지를 도는 여행자도 주유비가 내려갑니다. 다만 매장 가격은 원유 시세와 환율로도 움직이므로 「25엔 전액 즉시 인하」를 체감하기 어려운 시기도 있습니다. 경유 폐지는 2026년 4월부터이니 디젤차 이용자는 시기에 유의하세요.

💡 알아두면 좋은 포인트

1휘발유 잠정세율은 2025년 12월 31일, 경유는 2026년 4월 1일 폐지
2인하 폭은 휘발유 약 25.1엔/L, 경유 약 17.1엔/L
3폐지일 급변동을 막기 위해 보조금으로 단계적으로 반영
4본칙세율과 소비세는 남으므로 「세금 제로」는 아님
5매장 가격은 원유·환율로도 변하니 주유 전 가격 비교
6디젤차 이용자는 경유 인하 시기(2026년 4월)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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